2006년 12월 18일 내 것을 나눌줄 알아야 한다.
내용:레위지파의 지도자들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하나님께서 레위지파사람들에게 딸을 나누어 주라고 명령하셨다고 전했습니다.그래서 레위지파의 각 후손들을 위해 제비를 뽑아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때 모든 지파가 순순히 레위지파에게 자신들의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질문뽑기:
1.왜 레위지파사람들은 일찍이 땅을 분배받지 못했나요?
⇒이스라엘 지파#51459;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받았고 하나님께서 직접 이들의 기업(선물)이 되시겠다고 해서.
2.왜 모든 지파들이 순순히 자기 땅을 내놓았을까요?
⇒자기들이 가진 땅 역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레위지파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3.야곱의 예언은 어떻게 성취 되었나요?
⇒각 지파의 땅 가운데 분배되어 서로 흩어지게 되었다.
적용: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선물은 무엇일까??아마도 말씀 이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 말씀 을 나누어야 하기때문에...;;
흠....아,목장나눔 할때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나눈다.내가 약간 떠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떠들지 않고 말씀 나누기..;;내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