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수요일이랑 목요일 큐티를 같이올리게 #46124;네요....
11월 20일 수요일
제목:오해
1.내용요약
:여호수아는 이제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에게 여러 재물들을 가지고 집으로 가도 좋다고한다. 그들은 가던도중, 요단강 가까운 그릴롯에서 제단을 #49931;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제단을 쌓았다는것을 듣고 싸우려한다. 하지만 싸우기전에, 상황을 알아보려고 각 대표의 지도자들을 뽑아 그들에게 가서 왜그랬냐고 묻는다.
2.질문뽑기
Q.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나도 다른사람을 오해하고있지는 않은지
Q.나도 다른사람들에게 오해받고있는것은 아닌지
3.느낀점적용
:지난주에, 친구문제에 대해서 적용했었다. 적용한후, 지금까지도 그친구는 변하지않고있다. 나도, 먼저 말걸기가 껄끄럽고 해서 학교에선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상태가 되었다. 그런데 오늘, 버디버디를 하고있는데, 그친구와 그친구와 함께 나를 피하는친구 두명이 같이 버디버디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그냥 말을 안하려고 했다. 하지만, 계속 생각해보니, 나를 피하는이유도 알고싶고, 오해를 풀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 그래서 말을걸려다가, 문득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하는건가..하는 것이 생각이나서, 오늘 말씀을 볼려고 방으로갔다. 오늘말씀을 보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의 행동을 오해해서 가서 왜그랬냐고 묻는 내용이었다. 이 말씀을 보고, 나도 가서 왜냐고 물어야지..하는 마음에 친구에게 쪽지를 보내서 날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봤다. 그친구는 한참있다가 대화창을 띄우더니, 나에게 화난것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내용을 보니, 친구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소한것들이였다. 처음엔 어이가 없었다.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하나 따져서 내가 싫다고하는것은, 억지인것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억울했지만서도 미안하다고만 했다. 하지만 끝에가서, 그친구는 나랑 다신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다면서, 같이다니지 말자고했다. 그말을 듣자마자 머리속이 멍해졌다. 내가 미안하다고, 자존심까지 버려가면서 말한것은 다 어떻게 되는건지..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렇게 컴퓨터를 끄고 내방으로 왔다.
한동안은 아무것도 집중이 않되고 잠도오지 않았다. 그래서 어떻게 하다보니, 목요일 말씀까지 보게되었다.(아마 한시쯤이였을꺼에요....)
12월 21일 목요일
제목:이유
1.내용요약
:르우벤,갓,므낫세 반지파는 단을 쌓은것이, 하나님을 배신하려는것이 아니라, 자기들도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있다는것을 나타내기위해 쌓은것이라고한다. 요단서편에서 그들의 말을 들으러 간 지도자들은 그 말을 듣고 오해가 풀려서 돌아간다. 그리고 그 단을 엣 이라고 불른다.
2.질문뽑기
Q.오해받았을때, 이스라엘 서쪽 지파들처럼 최선을 다해 내 입장을 해명하는지
Q.내가 먼저 오해를 받게 행동했으면서 상대방을 탓하지는 않는지
3.느낀점적용
:(위에꺼에 이어서..)목요일 말씀을 보니, 내가 왜 친구에게 용서받지 못했는지 이유가 자세하게 나와있었다. 친구가 내게 화난것들을 말할때, 난 내 성의껏 해명하지 않았다. 무조건 미안하다고만하고, 내가 그랬었던 이유를 정확히 말하지 않았던것이다.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면 되겠지..괜히 더 말했다가 일만 커지면 어떡해.. 이런생각에, 내 입장을 말하지 않았던 것이다. 또, 그 친구가 말할때마다, 속으론, 아, 진짜 그거가지고도 그러냐..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친구에게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속으로는 짜증을 내면서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했던것이다. 이렇게 했기때문에, 내 입장을 해명하지 않고, 내가 오해 받을 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탓했기 때문에, 친구가 화가 안풀린것 같았다. 이 말씀을 보고서 엄청 울었다. 이런 내 죄를 보게하려고, 하나님께서
이 사건들을 줬다는것이, 나를 사랑하셔서 이런 일을 주셨다는것이 감사하기도했다.
그리고, 어제까지만해도 이문제를 생각하느라 제대로 잠을 못잤엇는데, 이렇게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나니까, 잠을 너무나도 푹잤었다! 새벽 2시넘어서 잤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저절로 눈이떠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