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10주 받으면 변화된 모습 생각해보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아주 솔직히 말하면 나는 제자훈련을 받고싶지 않았다.
엄마가 하라고 해서 한거지..
아직 난 믿음이 약해서 하나님의 존재조차도 확실하게 말할 수 가 없다. 캐나다에서 힘들때는 하나님을 찾게 되는데 한국에 와서 나도모르게 정신적으로 힘든일이 적다보니까 하나님을 덜 찾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도 숙제를 많이 못해서(안해서) 다시 제자훈련받아야될것같은데..
그래도 되나요?
전도사님 말씀하실때 옆에서 떠들고 그런거 우선 죄송하구요 ㅜㅜ
10주동안 감사했어요!
그래도 제자훈련하면서 바뀐거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교회 사이트 들어오는것!
큐티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하는것.
사소한거지만 저한테는 엄청난 변화거든요,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것은 하나님의 존재도 전보다는 확실해 졌구요!
예전엔 힘들거나 짜증나면 그냥 막 혼자서 화내면서 괜히 애들한테 화내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그냥 하나님 생각이 나요.
10주동안 고생하셨구요
이글 그냥 비밀글로 올릴게요!
왠지 비밀글이 좋아서;
전 수여못하니깐 다시 받을게요
제자훈련, 이번엔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