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요일 큐티
요약
가나안 땅분배가끝나고 여호수와는 르우벤 갓 므낫세 동족 지파를 그들이 분배받은
요단강 동쪽으로 다시보낸다. 그리고 하나님을 언제나 잊지말고 힘을다해 섬기라고 했다.
그들은 요단강 가까운 곳에 단을 쌓았는데 이소식을 듣 고 서쫏사람들이 아간처럼
악한행동인줄 알고 오해하고 걱정했다.
질문
나는 할필요가 없지만 자원하는 일은 뭐가있을까?
교과서 나눠주는데 첫날에는 귀찮아서 안했다가 두세번재날에는 같이 했다.
힘들었지만 애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몰아주기하는 재미로 했다.
시험이끝나고 나의 생활의 변화
요단강 동편 사람들은 싸울필요가 없었지만 싸웠다.
요즘 내가 큰 고난이 없어서 맨날 노는것같다.
적용
요단강 동쪽의 지파들은 형제들과 민족을 위해 싸우지 않아도 되는 정복전쟁을 했다.
나는 우리공동체를 위해서 자원하는 일 (봉사 등등) 기회가 되면 할것이다.
시험끝나고 요즘 잘먹고 잘살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큐티말씀도 잘 안들어오고 학교에서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는 펴놓고
영화를 보게된다. 영화가 재미있긴 하지만 시험끝나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공부하기로 나 자신과 약속했는데 이러는건 좀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몽도 안보고 게임시간도
좀 줄여야겠다
22일 금요일
요약
여호수와는 이제 하나님곁으로갈때가 가까이 된것을 알아차리고 모든 장로와 지도자들을 불러서 고별설교를 합니다. 이때 경고와 명령을 합니다.
율법에 순종하고 다른 가나안 백성들과 연합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온몸과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경고는 세차례나 다른신을 섬기면 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질문
내가 경고받았지만 하지않은것
-> 어제 저녁먹고 수학문제 좀 풀다가 식탁치우려고 했지만 엄마가 화를내서 나도 짜증을 내며 치웠다.
결국 엄마와의 이런 사이에서의 영적전쟁에서 져버렸다.
적용
우리들교회다니면서 매일 큐티해도 내 혈기를 감당하지 못하는 나는 결국
복구전을 치뤄야했다. 자존심도 강하고 절대 지기 싫어하는 성격은 조금 사그러들었지만 내안에 아직도 잠재되어있는게 폭발할때가 있다.
(축구할때, 일이 내맘대로 안될때ㅡㅡㅋ)
부모님 말씀에 혈기부리지않고 순종하는게 하나님께 순종하는것임을 기억해야겠다.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하면 우리들교회에다니지만 패잔병이 될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