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후기를 쓰나요?ㅋㅋㅋ
여호수와를 하면서 내삶을 돌아볼수있었습니다.
욥기이후로 두번째로 맛보는 감동인데요?ㅋㅋ1~2월은 전도사님이랑 아드모로ㅋㅋ
우리들교회에 매여있다는게 무슨의미인지 조금해석이되네요
옛날에 QT를 하긴했었는데 재미도없고 몸에 배있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제가 정말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게 생겨서 기분이좋아요 ㅋㅋ
큐티로 삶을 돌아보고 생활숙제로 반성하고 이런 시스템은 누가만드셨는지 .. 천잰데?
아림누나 현우형 치동이형 정인누나 희수누나 정미 재민 다솜ㅋㅋ 은비 하은 지윤
다정?ㅋㅋ 그리고 도중에 나간 하영이?ㅋㅋ (없느사람없죠?ㅋㅋ)
어쨋든 새로운사람들 만나서 재밋었습니다.
전도사님의 또하나의 다른 얼굴을 볼수도있어서 흥미로웠고요ㅋㅋ
By the way 큐티에 조금 재미가 든 것 같아요.시간이나면 큐티한것도 올리려고요 ㅋㅋ
10주동안 말안듣는 저희들 기도해주시며 사랑해 주신 전도사님(통칭 선생님)감사합니다. 편지쓰느라 수고하셨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