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력의 책을 보고 제가 느끼거나.. 음.. 하튼 아무렇게나 썼어여..
시작!!
-영의 생명을 낳게 하실려고 많은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하나님을 이 책에서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살고 부유한 사름들이 아니라.. 가난하고 부끄러운
사람들일 겁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당연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죄인인 우리는..그 상처를 오픈하지 못하고 감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치욕과 욕을 받으시며..고통까지 받으셨습니다..
이를 우리는 본 받고 회개 해야합니다.
이 책에서 낳고..낳고 라는 말이 있습니다.. 왠지 중요한 말씀같아서.. 한참을 생각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영적의 생명이 없는 사람들을 전도[생명]를
통해 그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낳아주는 것 같습니다.
불륜.. 이 죄는 어떤것일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불륜을 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를 알고 회개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구원을 해주실것이고..
죄를 몰라. 회개의 기회를 놓친 사람은.. 영영 죄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하루가 가면 조용한 곳에서 회개기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죄를 짓기 때문에..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슬프게
만드는 짓입니다.
불신결혼..저희 어머니는 불신결혼의 저주는 3대까지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책에서도 불신결혼에 대해 나오는데.. 역시 저주의 3대가 나옵니다,,
항상 성경에 깨어있어 하나님에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안그러면..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아마..
이 책에서 나오는 우리야라는 한 리더가 있습니다..
공기 같은 지도자.. 정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귀중한 물건들은 얼마나 많은데.. 공기에 비유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금,돈]등은 세상적인 것이지만.. 공기는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요소입니다. 그럼 우리야도 다른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우리야를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이듭니다..
누구나 큰 꿈을 실현 시킬려면 무명시절이 있다고 봅니다. 아마 김양재 목사님도
무명시절의 경험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슬퍼하지 마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를 알려 주십니다.
이 때에 맞춰 우리는 준비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번데기를 보면.. 아무것도 못하고 때만 기달립니다..
그 지루한 시간이 있지만.. 때가 되면 큰 날개를 가진 나비가 되어 하늘을
자신의 뜻대로 날아다닙니다..
항상 인간은 자연과도 연관이 되어있다고 봅니다..
누구나 힘든 고난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고난이 축복이 되고
고난이 죽음이 됩니다.
잘 생각해야된다고 느꼈습니다.
또 누구나 높은 산이 되고 싶어 그 높은 산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티끌처럼 낮아지고 낮아져 누가 봐도 평범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산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의지로 교회에 나올까요??
하나님을 섬기고 받들까요?? 이럴 때 고난의 축복이 적용됩니다.
사람은 쉽게 본노와 미움에 찹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살인보다 무서운 것은 분노와 미움이라고 합니다..
그럼 저는 얼마나.. 무서운 짓을 했을까라고 생각하니.. 찔립니다..
그리고 항상 나 혼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항상 하나님이 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선포 하여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하기전에 우리가 먼저 마귀에게 선포 하는 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져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죄에 묶여 나홀로 신앙예배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일입니다.. 교회 사람들과 오픈하며 마음을
달래야 합니다.
우리는 힘든 고난이 오면 그 고난이 환경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환경을 탓하기 보단 우리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마..우리의 죄를 살피고 또 남들의 마음을 해아릴수 있도록하기 위해서일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항상 하나님이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고..
성경에 붙들려 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귀가 열려야 한다고 전 느꼈습니다.!!
[참고]
제가 친척집에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동생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이모가 있어.. 큐티와 저자훈련을 게을리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반절 밖에 못읽어.. 전도사님과 하나님께 죄송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부족한게 많을텐데.. 족집게 처럼 집어서..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