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새로운 관점의 시작
내용요약 :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열두명의 제자들을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신다.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게하시고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주셨다.
예수님께서 집에 가시자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였다.
예수님의 가족들이 예수님이 정신이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 예수님을 잡으로 왔고
율법학자들은 한술 더 떠서 바알세불에 들렸다는 말을 했다.
그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다.
질문뽑기 : 예수님은 왜 평범하거나 배척받은 사람들을 사도로 부르셨을까?
적용하기 : 예수님은 사도를 뽑으실때 그들의 겉모습을 보시는게 아니라 그들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그들의 영을 보시고 뽑으셨는데, 예수님께서 사도를 뽑으실때 나는 과연 사도로서 부름을 받을수 있을까? 내가 사도가 되고싶어하는 마음은 갖고 있기는 하지만 사도가 되기위해 나를 변화시키지는 못한것 같다. 먼저 나를 변화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