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희 집 가족 관계가 그리 나쁜게 아니라서...
뭐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긴 해도 아빠 엄마가 서로 싸우는 일도 없고...
다만 아빠가 일대일 양육 하면서 숙제를 잘 안해가고 목장예배나 주일날 빠지는 경우가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참 안탑깝네요...
제 성격이 아빠랑 닮아서 숙제 잘 안해가는건 이해가 되지만 자기가 스스로 일대일양육 받게다고 하고서 숙제를 안해간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아, 아빠랑 친할머니랑 사이가 좀 안좋아요. 저랑 할머니랑도 사이가 안 좋구요.
저랑 아빠랑 성격이 닮아서 둘다 자기랑 성격 안 맞는 사람은 거의 무시하거든요...
근데 할머니 성격이 저희랑 안 맞아서... 사이가 안 좋아요...
에 뭐... 주님께 기도 드리고 서로 노력 한다면 차츰 나아지겠죠.
기도좀 해주세요^^
아빠가 일대일양육 무사히(?) 마치는거랑 할머니랑 사이 좋아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