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진 사람을 보셨고, 자신을 고발하려는 사람들에게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옳은지 나쁜 일을 하는 것이 옳은지, 생명을 살리는 것이 옳은지 죽이는 것이 옳은지를 물으셨고, 그들은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들의 마음이 굳은 것을 아신 예수님은 슬퍼하시고, 손이 오그라진 사람을 고쳐 주셨고, 그들은 헤롯당 사람들과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웠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호수로 가셨으나, 많은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병세를 보이기 위해 찾아왔고, 마귀들은 예수님이 어디계시는지 알리기 위해 주앞에 거짓으로 엎드렸다.
<질문 하기>
1)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2) 얕은 지식가지고 하나님은 이런분이시다 라고 정의 하진 않았던가?
3) 그저 교회만 다닌다고 하나님을 믿고 따른가도 생각하진 않았는가?
<적용 하기>
1)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시편 103장 8절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이런분이시다.
내가 범한죄를 용서해주시는 인자하심과 우릴 구원하기 위해 주예수까지 보내주신 은혜와 자비로우심.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다면 분명 지옥에 떨어질거다.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게 다행스럽다.
2) 그런것 같진 않다. 만약 하나님께서 자비와 은혜가 풍부하지 않으시다면 아마 난 어딘가에서 객사 해서 지옥에 떨어져 있거나 엄청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난 지금 행복하다. 부모님도 교회다니시고 아픈데도 없으시고 특별히 가정불화라고 불릴만한것도 없다. 정말 그분의 은혜로우심에 감사한다.
3) 내가 그저 교회만 다녔다면 난 그저 예수님이 병을 고쳐주시는 분으로만 알고 갈릴리호수로 모여든 사람이나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따르지 않는 더러운 귀신들과 다를바 없을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저 엄마가 가라고해서 꾸역꾸역 교회 나가고 친구들을 전도할 생각 조차 없었던 시절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엄마가 교회 가지 말래도 스스로 나갈것이고 이젠 십일조도 꼼꼼히 낼 생각이다.
정말 하나님이 변역지 아니하신 분이어서 다행이다. 내가 영적으로 잠자고 있던 시절에도 변함없이 나를 보살펴 주셨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