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고 하는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무슨죄를 짓든지 어떤 비방을 하든지 그것은 모두 용서받을수 있지만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결코 용서될수 없다는 말씀을 하신것과 예수님의 가족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다 예수님의 가족이라는 것이다
질문
1 내가 율법학자처럼 성령님을 비방한적이있었을까?
2 나는 지금 하나님의 가족일까 ?
3 나는 지금 내가족들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만들고 있는가 ?
1. 내가 율법학자처럼 성령님을 비방한적이 있었을까
우리들교회에 오기전 큐티를 몰랐을때는 교회만 열심히 나가면 되는줄로 알았던 적이 있다 .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한체 교회에서만 열심히 믿는척을 하며 친구들과 대화할때 정말 하나님이 있을까에 대한 화제에 나는 비방했던적이 있다 지금도 기억날때면 진심으로 회개하고 있다
2. 나는 지금 하나님의 가족일까 ?
예전에는 아니었던것같아서 많이 회개하고 큐티를 자주 빼먹기도 하지만
이렇게 우리들교회를 찾게되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일이 어떤것인줄도 알게
되어서 지금은 하나님의 가족이 된것같아 기쁘다
3. 지금 가족들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만들고 있는가?
우리집안은 대대로 유교 집안이었고 지금 믿고 있는 엄마와 나 동생도 몇년전만 해도
제사를 중요히 여기며 절도 했었다
지금 엄마와 나 동생은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할아버지를 구원해서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가족을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다
적용하기
나는 큐티를 몰랐을때에는 교회만 열심히 참석하면 믿는줄로 알고 있었다
과연 세상적으로 생각했을때 율법학자들처럼 하나님을 비방했던적을 생각해보면서
열심히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라는 교훈을 얻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