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이 어떤 죄를 지어도 용서 받을수 있다고 하셨다. 정말 자비로우신 분이다. 그러나 성령님을 모독하는 것 만은 용서 받을수 없다고 하셨다.
또 예수님께서는 여기 예수님과 같이 앉아있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나의 형제와 자매라고 하셨다.
<질문 하기>
1) 겉은 예수님의 가족, 속은 율법학자이지 않았는가?
2) 난 진정 예수님의 가족인가?
<적용 하기>
1) 그랬던 적이 있었다. 친구들이 예수님에 대해 물어 볼때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교회 가기 싫다. 그렇게 대답했었다.
하지만 또 친구들이 내게 물어 본다면 난 이제 분명 하게 대답할수 있다. 예수님은 은혜와 자비가 풍부하신분이다. 예수님은 살아계신다. 그러니 너도 예수님을 믿어라. 라고 말이다. 아주 더디긴 하지만 날 조금씩 변화 시키시는 하나님이 존경스럽다.
2) 음... 내가 예수님의 가짜(?)가족들 같이 사탄의 말만 믿고 예수님을 미친사람 취급했었다면, 난 예수님의 가족이 아니라 먼친척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날 변화시키시고 친히 자녀 삼아 주셨다. 뭐 사탄의 시험에 자주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