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큐티에요....;;
제목:영원한 죄라는 것은?
내용요약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귀신이 들렸다 한것처럼 성령님을 모독한 죄는 영원한 죄이며, 또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의 형제이고 어머니라고 말씀하셨다.
질문뽑기
①29절:그럼 예수님을 믿긴 믿는데 제대로 믿지않고 소홀히
하는 것도 영원한 죄일까?
☞내 생각엔 영원한 죄에 한 부분쯤에 속할 것같다. 제대로 유일신 신앙을 믿는 것이 아니라면 믿긴 믿는데 제대로 믿지 않은 것들은 다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 대충 대충 하는 그런 신앙을 끝까지 갖고 간다면 영원한 죄가 될 거 같다...?
②그래도 나를 낳아주신 나의 어머니고 같이 자란 형제인데,
누가 내어머니이고 누가 내 형제냐고 물으시면 그 어머니
와 그 형제들은 섭섭하고 슬프고 그리고 그말이 가슴에 상
처로 남지 않을까?
☞예수님께선 지금 육체적으로의 어머니와 형제가 아닌 영적(?!)으로의 어머니와 형제, 그러니까 지금 우리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란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지 가족이란 관계에 선을 놓으려는 예수님의 고의가 아닐 듯 싶다=ㅁ=?!
적용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지고 오해하기보단 좀더 깊이 생각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할아버지&할머니-나의 의견을 내세우기보단 경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엄마-엄마의 행동이나 말들이 다 날 위해서 그러는 거라고
좀더 깊게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빠-한걸음 더 나아가 이해할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주혜-놀리거나 화내는 나쁜 말들보단 이젠 사랑스러운(?!)말
들을 해줄수 있도록...
주리-큰언니니까 좀더 동생을 이해해서 8살짜리 동생의 입장
에서 먼저 생각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