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큐티했어요 =ㅁ=;;쩝...
제목:슬퍼하신 예수님
내용요약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시자 이일을 계기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우고,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사람이 많아졌다.
질문뽑기
①5절: 나의 행동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슬퍼하실만한 행동
은 무엇인가?
☞말씀을 묵상하지않고 하나님 곁에서 자꾸만 멀어질때.?!
②10절: 예수님을 따른 사람들은 단지 자신들의 병이 나았으
면 싶어서 따랏던 것인데, 과연 내가 주님을 믿고 따
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태신앙부터 시작해 자연스레 교회에 다니며 믿게 된 것
같다.... 이유없이 그냥 무엇이든지 믿고 따르는 게, 믿음이
아닐까?ㅎㅎ
③12절: 예수님께서는 왜 자신의 존재를 감추려 하신걸까?
굳이 예수님이 메시야란 것을 직접 알리지 않아야
할 필요가 있었던 걸까?
☞우선, 예수님께선 겸손하셔서 항상 나보다 낮은자가 되라
고 하셨던 것처럼 예수님 자신도 그렇게 낮아 지기 위하신
것 같다. 만약 처음부터 자신의 존재를 알리시고 마구간이
아닌 황제의 아들이나 귀족집안의 아들로 태어나셨다면,
당연히 높은 지위에 있을 수 있게 될 테고, 병들고 힘든 사
람들에게 거부감이 들 사람도 적어지게 되며, 우릴 구원하
시려고 이땅에 오시게 된 목적도 잘 이루지 못하실 것 이
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선 높은지위와 편안함보다는 낮은
겸손과 십자가의 고통을 선택하신 거 같고 모든것이 하나
님의 뜻이어서 그대로 따라 행하신 것 같기도하다....;;;
적용
내가 자꾸 말씀도 안 보고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는 나의행동을 고치고 지금까지 말로만 적용해 왔던 QT하기를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꾸준히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