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황승연 집사님
엄마 : 강미경 집사님
동생 : 황인석
저희 집은 다행스럽게도!
가족 모두 믿는 집안입니다.
아빠가 4년전에 같이 교회를 갔다가
필 받으신 이후로 지금까지 열심히 주님을 섬기고 계십니다
엄마 역시 그냥 주일성수만 하시다가 아빠의 영향으로
교회를 더욱 더 섬기게 되셨으며 동생은 지금 주일학교에 있습니다.
아빠가 지방으로 발령을 받으시는 바람에 주말부부가 되셔서
지금 아빠가 오시는 금, 토, 일 은 두분이서 아주 그냥 닭살이시랍니다 ㅋㅋ
그정도로 사이가 좋이시고 우리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하며 키워주셔서
엄마 아빠가 우릴 믿는구나 하는 믿음이 생깁니다.(?)
단, 가끔 엄마아빠를 보며 엄마 아빠가 열심히 믿어보이지만
그것이 목표신앙(?) 같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어째든 저희 가정은 아주 화목하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