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큐티
<하나님안의 진정한 가족>
(내용요약)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어떠한 죄나 비방이든 용서받을 수 있다고 하셨지만 성령님을 비방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도착하였을때 그들은 예수님의 가족들이 아니며 자신의 주위에 앉아있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가족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
1.예수님께서는 왜 성령님을 비방하는 행동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말씀하셨을까?
2.나는 예수님의 가족들과 같이 예수님과 성령님을 비방하진 않았는가?
3.왜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제자들을 가족이라고 하셨을까?그 의미는 무엇일까?
(답,적용)
1.모든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님을 비방하는 행동이 용서받을 수 없었던 것은 그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이며 또 그것 자체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행한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또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했기 때문에 난 죄인이였고 교회를 통해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2.교회를 다니고 나서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고 있지만 나에게 힘든 고난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는 주위 친구들을 먼저 찾았던 적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내 고난을 해결해주실 수 없다고 또 하나님은 나에게 고난만 주시는 무서운 분이시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 자체가 하나님과 성령님을 비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너무나 큰 죄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3.예수님께서는 이미 자신을 귀신 들렸다고 생각하는 가족들을 진짜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또 당당히 사도들을 자신의 진짜 가족으로 삼으셨습낟. 그것은 예수님의 가족들이 성령님을 비방함으로써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못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예수님은 더 이상 그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도들을 향했던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의 공동체가 또 영적으로 진짜 가족이란 것을 알게합니다. 우리의 가족은 어쩌면 세상의 것에 혹하여 예수님을 비방할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공동체는 예수님이라는 공통의 생각으로 묶여져있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하기 때문에 공동체야말로 진짜 우리의 가족인 것입니다.
목요일 큐티
<우리의 땅은>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호수주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신앙생활에서의 자세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으로 씨와 땅에 비유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비유를 통해서 그 말(비밀)을 들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1.예수님은 왜 비유를 통해 말씀을 하셨을까?
2. 들을 귀 있는 자여, 들어라! 란 누구를 가리키는가? 그것은 나의 모습인가?
3.비유로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
1.마가복음4장12절의 말씀과 같이 보지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고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에게만 그 참의미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2. 들을 귀 있는 자 란, 예수님을 따르는자.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자. 또한 복음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나또한 예수님과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만 과연 내가 얼마나 복음을 잘 듣을 수 있는지는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예수님께서는 여러사람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Q.T의 말씀을 통해 또는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십니다. 마가복음에서 비유로 전하신 내용은 씨와 땅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여기서 씨는 성령님의 역사 또는 복음이라고 할 수 있고 땅은 나의 신앙생활에서의 자세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내용을 통해 언제나 바르고 세상적으로 물들지 않은 신앙생활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뜻이 있는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Q.T를 통해서도 그 의미를 잘아야 하며 씨보다 땅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언제나 좋은 땅(신앙생활)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