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요약 : 예수님은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수 없다고 하셨고, 가족은 하 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하셨다.
◎ 질문
① 내가 하나님의 가족일까?
② 내가 율법학자들 같은 사람일까?
③ 왜 어머니는 예수님을 사람을시켜 불렀을까?
◎ Re
① 전에는 QT도 않하고 QT심심하면 #52255;어서 놀기도 했었다. 매일 QT하라시는 엄마에게 QT가 무슨상관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대들기도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하고 꾸준히 하면 가족이 될수 있겠다.
② 난 매일 무슨일을 하다가도 않되면 남탓하거나 하나님 욕을 하기도 한다. 매일 믿어봐야 무슨소용이 있다는 식으로 하나님 욕을 해왔다. 씻을수 없는 죄인것 같아서 지금은 불안하다. 내가 지금부터라도 잘 하면 율법학자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것이다.
③ 어머니가 아들이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는 소문을 듯고 아들을 못믿는것 같다.
어머니가 아들을 못믿는것은 어머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적용하기]
나는 이말씀을 보면서 지금부터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결심만 하고 실행으로 옴기지 못했지만 지금 실행해 보이려고 노력해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