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Q.T. 로 하겠습니다...
제목 : 아는것을 행동에 적용하시는분...
내용요약 : 안식일날 회당에 가신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진 사람을 고쳐주셨고, 사람들이 고발을 하는것을 보고 꾸짖으셨다.
제자들과 호수로 가셨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배에 올라 말씀을 하시면서 자신을 들어내는 귀신들을 꾸짖으셨다.
느낀점적용 : (1)Q.예수님께서 고발하려던 사람들을 보고 마음이 굳으신걸보고 슬퍼하셨는데 나는
그런게 없나?
A.당연히 있다. 내가 너무 사람 첫인상을 보고 판단하는것 같다..
고는 첫인상이 좋은사람한테는 잘해주고 아닌사람한테는 막(??)대한다..한번 고쳐
봐야겠다..
(2)Q.예수님께서는 귀신들이 자신을 들어내는것을 오히려 혼내셨는데..
나는 어떠한가??
A.거의 모든사람이 알겠지만 솔직히 나는 겸손이랑 거리가 쪼끔(??)멀다....
이제부터 조금씩이라도 겸손해져야겠다..
(3)Q.내가 호수로 갈때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일까, 단순히 내병을 위해서 일
까?
A.몇몇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내가 기복이 진짜 심하다..
누나랑 싸울때도 가끔 누나가 이중인격같다고 하는데 이것이 대부분일것이다...
앞에 말한것처럼 내가 기복이 심해서 가끔은 호수에 가지 않을때도 있다...
가도 말씀을 위해서 가기 보다는 내병을 위해서 쫓는것같다...
p.s
제가 이모집에 화요일날 갔다가 오늘 와서 곧장 학원갔다오니 지금 이시간이네요...
진짜 다음주부턴 미리미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