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어떤 땅인가?
내용요약: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해 주셨지만 못알아 듣는 제자들을 가볍게 책망하시면서 비유를 해석해 주셨다. 씨를 뿌리는 농부를 예수님으로, 씨를 하나님의 말씀(복음)으로, 땅은 받아들이는 사람들,로 비유를 하셨다. 처음부터 말씀을 거절하는 길가, 처음에는 받아들이고 기뻐하지만 말씀에 대한 박해가 찾아오면 금세 거절하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돌무더기와 가시나무,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잘 키워서 30,60,100배의 소득을 얻는 좋은땅으로 비유를 하셨다.
질문 1) 나는 어떤땅인가?
나는 길가는 아니지만 돌무더기와 가시나무같은 땅으로 교회나가서 예배볼때, 아침마다 큐티를 할때만 성령의 기쁨을 느끼고 그 외의 시간에서는 하나님을 잘 찾으려 하지않고 감사기도도 잘 하지않는다.
2)좋은땅이 되기위한 노력은?
물론 아침큐티를 매일 꼬박꼬박 하고 예배시간에 늦지않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잘못 고백하고 사죄하는 것이다.(다윗처럼)
느낀점
목요일 본문과 금요일 본문 그리고 곧이은 토요일 본문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놓고선 입에 발린 말, 형식적인 기도, 기복적인 기도, 내안에 치료되지 않는 나쁜 본성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었는지... 정말 부끄럽고 나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욕되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 많이된다. 이런 실수 투성이인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늦지 않았으니 하루에 시간을 정해 놓고서라도 기도를 꼬박꼬박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