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있어열등감이라....
내적인열등감이있다.
아빠와의 관계이다. 좋을때도 나쁠때도 있는건 누구나 다 그렇지만 예전엔나쁠때가 훨씬많았다.요즘들어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가끔씩 느끼는어색함.
친구집에가서 자게되면 친구들은 아빠랑 잘어울린다.
그런모습을 볼때 난 솔직히 부러웠다.
아빠가 교회에 나가신후부터 많이 변하셨다.
화도 정말 안내시고 장난도 많이 거신다(뭐 예전에도 그랫지만 더~ㅋㅋㅋ)
그래도 항상부러워하던 모습인데 뭔가 어색하다느끼고 난 그리 호응하지못한다
저번주 일요일 김형민목사님의 개념없는?가족 말씀하실땐가 생각해보았다. 왜그런지......
이유는 간단했다. 내가 변하지않았다. 그리고는 아빠와의 관계를 어색하다며 밀어내고있었다. 나의모습을 회개하고 기도한다면 더좋아질꺼라믿는다!!
-글못#50043;어도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