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요약
예수님이 다시 돌아오시고 많은 이들이 몰려들었다.야이로라는 회당장이 아픈 자신의 딸에게 손을 얹어달라고 부탁했다. 예수님은 그길을 나섰고 많은이들이 뒤를따랐다. 그중에는 12년간 혈루증을 앓은여자가있었다. 그여인은 오직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옷을 만졌고 병은 나았다. 예수님은 능력이 빠지심을 알고 묻자 여인은 솔직히 고백했다. 예수님은 너의 믿음이 그병을 낫게하였다고 말씁하셨다.
2.질문/적용
Q-많은이들앞에서 믿음으로 나올수있는가?
솔직히 말하자면 많이 망설일것같다. 만약 나가더라고 당당한 자세가 아닐것이다.
나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이 계시지만 아직 그것을 보지못하고 세상적인것에 두려움을느끼기 때문이다.
-수요일
예수님이 말씀하실때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와 딸이 죽었다고 한다.그러나 예수님은 믿으라!라고 말씀하시고 배드로와 야고보,요한을 데리고 들어가셨다. 예수님은 소녀의 손을 붙잡고 달라디굼 하시자 소녀는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예수님께선 이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하셨다.
Q-예수님의 말씀에 나는 비웃는자인가?
전혀아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번도 의심치아니하고 오히려 조금씩 믿음이 생겻었다. 항상 말로만 참신한크리스찬 이라던 내게 믿음이 생겻다. 말로만하던 나의 이전모습들 회개해야한다. 정말죄송하다 ㅠㅠ
*많이부족해요~그래두 잘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