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QT.
1. 말씀요약.
예수님이 고향에 가시자, 제자들이 좇는다.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는데, 사람들은 놀라지만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고 그 형제들이 같이 있지 않냐 하며 배척한다. 예수님은 고향에서는 선지자가 존중받지 못한다 하시며 소수의 병인에게만 안수하신다.
제자들을 둘씩 보내시면서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또 여러가지 해야할일을 알려주신다. 제자들은 나가서 전파하며 치유하고 귀신을 쫓아낸다.
2. 묵상.
2~3절- 목수라고 배척하는 사람들.
== 사람들은 예수님이 가르칠때 그 말씀을 듣지 않고, 그의 권능과 지혜가 어찌된 것인가.. 하고만 생각한다. 또 예수님이 목수인 것, 그 형제누이들이 자기들과 함께 있다는 것으로 예수님을 배척한다. 나는 예수님을 배척하고 있지는 않는가?>
어제 수요예배를 안가겠다고.. ; 엄마한테 한번만 쉬게 해달라고 간절히 구해서(?) 안갔다. 집에 나 홀로 있으니까.. 유혹이 엄습하고 했는데, 게임은 많이 안했지만 TV를 오랫동안 봤다.
수요예배 안 간것만 해도 예수님 배척(?) 한거 같은데.. 그동안 유혹에 빠져서 놀다니.
-_-;.. 앞으론 수요예배 꼭 나가서 유혹에 빠질 틈(?)을 안줘야겠다.
6절- 믿지 않아도 가르치시는 예수님.
== 믿지 않고 예수님을 배척해도, 예수님은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면서 가르치신다. 나를 배척해도 맡겨진 사명은 완수하시려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처럼 성실하게 내 맡은 일을 다하는가?>
학생의 본분은 공부-_-; 그래서 요즘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데.. 열심히 하다가도 딴 생각이 나면 그 생각하느라 공부를 제쳐두게 된다. 공상을 안하게 도와주시도록 기도해야겠다.
7절- 둘씩 보내신다.
== 혼자 보내시지 않고, 둘씩 보내신다. 혼자 보내면 12마을을 동시에 전도할 수 있는데, 굳이 둘씩 보내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본문에서 나는 영적 파트너 를 생각해봤다. 나 혼자서 영적전쟁을 이기려 하니 힘들 수 밖에 없다.
이때, 나와 함께 전쟁을 해주는 파트너가 있다면 마음이 든든할 거고, 다른 길로 빠질 일도 없을 것이다. 내가 영적파트너 가 되어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 아빠,엄마이다. 아빠 사업 등등을 위해서 두분이 기도하실때 나도 기도로 원조해드려야겠다.
3. 적용.
수요예배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
공상안하도록 공부에 집중하고, 또 기도해서 도우심 구하기.
아빠,엄마 기도제목 같이 기도해드리기.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고향에서 배척받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배척할 틈이 없도록, 수요예배 빠지지 않고 참석하게 해주세요. 또, 공상을 안하도록 도와주세요. 아빠,엄마 기도제목도 같이 기도해드리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