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숙제 안밀리고 올리려고 했는데...
또 밀리네요....
제목 : 믿음은 아는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내용정리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반대편으로 다시 건너오셔서 회당장 야이로의 간청으로 야이로의 딸을 고쳐주시러 야이로의 집으로 가시던중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깃을 만지고 병을 고친다. 하지만 예수님은 여인에게 믿음이 병을 고쳤다고 얘기하심...
질문 뽑기 느낀점 적용
(1) Q. 내가 회당장이였다면 예수님을 모시고 가기 위해 예수님앞에 엎드릴 수 있었을까?
A. 어제 수요예배를 오랜만에 인호때문에 갔다...
어제 말씀에서 목사님이 회당장이면 그 당시 아주 높은 계급이라고 하셨다.
내가 만약 야이로였다면은 예수님에게 부탁을 할지는 몰라도 자존심 때문에 엎드려 간청하지는
못했을것 같다..
(2) Q. 나에게 있어 오래된 혈루증은 무엇일까?
A. 나에게 있어 혈루증은 자존심과 열등감인것 같다..
누나랑 나랑 싸울때도 거의 많은 이유는 누나가 나의 자존심을 건드릴때가 많은것 같다...
아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지는걸 싫어하는게 심해서 혼자 막 연습한것도 여러가지 있다...
심지어 1학년때는 애들이랑 팡팡에서 지는것도 싫어해서 집에서 혼자 그것도 연습한적있다....
(3) Q. 내가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인이였다면 예수님과 많은 사람들 앞에 나올 수 있었을까?
A. 어제 예배때 목사님깨서 혈루증은 전염되는 병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접촉을 하면 돌에 맞아
죽을 일이라고 하셨다...
그런일을 했다면 나는 그앞에 나가지 않을 것 같다.
그장소를 피해 혼자서 예수님에게 가서 말을 할것 같다...
이것도 자기 힘으로 할려는 생각 같지만 내가 이렇다면 이렇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