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자꾸 하루씩늦네요 ..;;
밀려서 큐티하면 안되는데....;;이따
새벽에라도 목요일큐티해서
올리도록노력하겟습니다 !ㅋㅋㅋㅋ
제목:사람을 살리시는 마법사예수님
1.내용정리
예수님께서 혈루병걸린 여인과 이야기하는 동안,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와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 말을 들으신 에수님은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외에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게 하셧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도착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소리내어
울고있어#49919;. 예수님께서는 이 아이가 죽은것이 아니라 자는것이라고 말씀하셧고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에수님은 아이의 부모와 제자만 데리고 들어오셔서 아이의 손을잡고
달리다굼!(어린 소녀야 ! 일어나라 !) 이라 외치셧고 , 소녀는 즉시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매우 놀랐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셧다.
2.질문하기/답달기 , 적용하기
-예수님께서 울고있는 사람에게 이 아이는 죽은것이 아니라 자는것이라고 하셧을 때
비웃었던 사람들처럼, 나도 예쑤님의 기적을 믿지 못하고 비웃고 내 지식을 믿지 않는지...?
내가 중3, 그러니까 한 4달?전즘이였다. 우연치않게 우리반 친구중에 기독교인 친구와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그중에 그친구는 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싶다고 했고, 나도 그때마침 같은 생각을 하고있었기에, 우리는 다음날부터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준비하기로 했다.
솔직히말해서 나는 처음에 학교에서 기도모임을 한다는 사실에 부정적이였다.
장소와 시간도 마땅치 않았고, 장소를 어렵사리 구해도 사람들이 몇명 오지를 않을것이라며, 본문에서 예수님을 비웃었던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뜻을 믿지않고 내 생각을 믿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결과를 주셧다.
우리가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들도 이미 기도모임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시며
우리를 반기셧다. 우리는 아주쉽게 장소와 기타등등, 기도모임에 필요한 것들을
금방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기도모임을 하려면 친구들에게 알려야했다. 우리는 각 반마다 한장씩 홍보지를 만들어 붙이기로 했다. 홍보지를 붙이면서 힘든 것 보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느라 엄청 쪽팔려했었다. 과연 안믿는 아이들이 저 홍보지를 봤을때의 반응이 어떨까
저 아이들이 저 홍보지를 보고 우리를 욕하지않을까 ...
나는 또 하나님의 뜻을 믿지않고 내 지식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봤자 다들 홍보지를 재미삼아 가지고놀고, 우리를 욕할 뿐이라고,
정작 기도모임에는 별로 오지도 않을거라고...
친구들 입에서는 우리를 희롱하는 말이 오갈 것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한번 나를 놀라게 하셧다.
기도회 당일에, 모임장소가 가득차서 뒤에서, 또는 옆에서 서서까지 보는 학생들이
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인것이다. 그걸을 보고 정말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내 지식과 내생각만 믿고 판단한 내가 부끄러웠고, 죽은사람마저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한 내가 부끄러웠다.
이 일이 있던이후로,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가#51275;고, 나는 하나님의 뜻을 믿으려 노력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이후로도 더 많은 것들을 해주셧다.
더 좋은장소, 환경...그리고 기도모임의 시간이 점심때인지라, 밥도 못먹고오는 아이들에게 줄 간식....나중에는 우리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직접오셔서까지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다.
나는 이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비웃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나는 앞으로도 무슨일이 생기면 내생각과 내상식, 나의 지식을 믿는 것이 아니라 ,
죽은 사람을 살리신 하나님, 우리학교의 기도회를 부흥하게 하신 하니님을 믿고
순종할것이다.
3.기도하기
하나님, 정말 제가 제 자신의 지식, 세상의 이치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뜻을 믿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주님, 용서해주시고, 앞으론 세상의 지식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큐티를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ㅜ_ㅜ
음...이따가 새벽에라도 목요일 큐티를 하고 올리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