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등감!!!
나의 열등감은 누구나가 가지고있을 법한 공부에관한 열등감이 그래도 가장 많은것 같다. 원래 잘 노력해서 공부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내가 열심히 하지않고나서 좋은 결과를 바라려고 하는것도 문제가 많이 있는것 같다. 공부를 남들 만큼만 해도 공부에대한 열등감을 조금이나마 떨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학원에서 수능무슨 시험을 봤었는데 친구와 훼미리 마트에 잠깐 들렸을때 자기가 나보다 못봤다고 하면서 내가 수학은 너보다 훨씬 잘하는데 하며 이건 수치라고 했다. 그땐 솔직히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별로 친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때렸을수도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인정하는 사실이고 그만큼 내가 친구들한테도 그동안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나를 무시하고 항상 자신보다 못하는것 처럼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집에와서 이글을 쓰면서 느낀것이다. 열등감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련같은것이고 그 열등감에서 벗어나야지 자유로워 질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기도도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그 열등감에서부터 벗어날수 있다고 본다. 나도 공부에대한 열등감을 나 혼자힘으로는 해결할수 없다는 것을 알고 더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