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옷자락만 만져서 치료가되는가?
2.내용:예수님께서 호숫가에 오셔서 어떤 회당장이 자신의 딸이 생사의 갈림길에 있다고 하여 그사람의 집에 가는데 혈루증에 앓고있는 한 여인이 죽을뻔한 고생을 하며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자 혈루병이 싹 없어지고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건강히 지내라고하며 다시 그회당장의 집으로 가셨다.
3.적용
이번 화요일 본문에서는 우리의 믿음이 어떠냐에따라 육적인 회복뿐만이 아니라 더욱 우리가 치료해야할 영적인 치료까지도 받을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자신의 복만을 바라고 치료되기만을 바라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다면 치유가 되지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나를 보면 나의 행복을 위해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고서는 어찌내가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정말 영적인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나의 마음속에서 그만큼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육적인 회복뿐만이 아닌 영적인 회복을 궁극적 목표로 두고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