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겁쟁이 헤롯과 용사 요한
1.말씀요약 (-0-;;; 잘못하는데 켐켐)
헤롯은 동생의 아내를 자기에 아내로 삼았다.
근데 그때 요한이 동생의 아내를 자기 아내로 삼는거는 안된다는
비난을해서 헤롯이 요한을 감옥에 가두었다.
헤롯에 동생 빌립에 아내였었고 지금은 헤롯에 아내가된 헤로디아는
요한을 짜증나게 여기고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헤롯은 요한이 거룩하고 의로운 사람이란걸 알았기 때문에 죽이지 못했다.
하지만 헤롯에 생일날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췄는데? 그때 헤롯은 헤로디아의
딸에게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주겠다고 해서 헤로디아의 딸은 자기엄마 헤로디아 한테
물어봐서 헤로디아가 요한의 목을 잘라달라고 말하라고 해서 요한은 목이 잘렸다.
2.내게 주시는 교훈
헤롯의 상황을 보면 요한을 죽이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있었으면서
헤로디아의 딸에게 약속한 그 이유 하나때문에 또 자신의 왕인 체면
때문에 요한의 목을 자르고 말았다.
헤롯은 아주 심각한 일을 저지른 것이다.
하지만 나도 그럴 때가 많다.
특히 학교 생활중에서는 더욱 그렇다.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놀때 나는 욕을하면 안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난 욕을 하게 된다. 욕 하는 버릇을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난 그게 잘 안된다. 또 애들이랑 가벼운 다툼이나 친구사이가 갈라질때도
그렇다. 내가 조금만 더 배려하면 되고 양보하면되는데,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도
그렇게 나와있다. 하지만 난 내 존심때문에 양보하기도 싫어진다.
그렇게 되면 친구사이는 당연히 틀어진다.
근데 나에 이 안좋은게 교회에서도 그대로라는게 문제다.
교회는 학교보다 아이들이 적어서 심하지는 않지만,
나는 교회에서도 욕을하고 싸운다(가끔?-0-;;;)
그래서 오늘 말씀은 나에 정곡을 찔렀다.
3.적용
일. 욕을 안하도록 해야겠다.
학교도 그렇지만 교회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야 겠다.
이. 조금이라도 더 양보하고 배려해야 겠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도 내가 먼저 웃으며
양보해서 친구들 또 다른 사람들과 안 싸우도록
해야겠다.
4.기도
하나님
오늘 저에게 이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욕도 안하고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는
루디아가 될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