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기상세면 (일주일중 가장 빨리 일어난겁니다... 요즘 밤과 낮이 리버스 되서...)
11:00 아침겸 점심식사 (부모님은 이미 나가시고... 혼자 삼첩에 먹었네요...)
11:30 독서 -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12:00 큐티 (책 읽다가 큐티 안한게 생각나서...)
12:30 다시 독서.
2:00 피씨방으로... (책읽다가 친구들과 게임의 유혹에 빠져 피씨방으로 가게#46124;네요...)
3:00 여전히 피씨방...
4:00 여전히....
5:00 드디어 귀가. 그러나 책읽을 생각은 안하고 졸려서 잠...
6:00 다시 기상. 그리곤 컴퓨터하기 싫고 책 읽기 싫어서 운동...
7:00 음악감상(MP3)...
8:00 할게 없어서 공부...
8:30 하다가 참지 못하고 컴퓨터 전원을 누름...
9:00 컴퓨터하다 배가 고파 라면... (생각해 보니 저녁식사네요.)
9:30 다시 게임...
10:00 샤워....
11:00 또다시 게임...
12:00 여전히 게임...
1:00 아빠가 컴퓨터 끄라고 해서... TV시청...
2:00 여전히 TV....
3:00 지치지도 않고 TV...
4:00 잠....
하하 이것참 방탕 하네요... 밤과 낮이 뒤바뀐 주 원인은 역시 방학보충수업을 안들어서 그런거고... 공부방도 요즘 이사중이라 안가는 상태고... 공부할 시간은 썩어넘치는데 30분남짓밖에 안하고... 그에비해 컴퓨터랑 TV에 투자한 시간은 9시간쯤 되려나? 정말... 밤과 낮이 리버스되는게 아니라 컴퓨터TV시청 시간과 공부하는 시간이 리버스 되야 겠네요... 앞으로는 컴퓨터 덜하고 TV덜보고 공부많이 하고 예수님께 의지 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