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예수님께서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여라” 라고 말씀하실 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요한만 데리고 들어 가실 때, 예수님께서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는 것이다“ 라고 하셨을때 속으로 ‘아. 으음.’ 같은 공감을 표하는 탄식들이 흘러나왔습니다. 예수님이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시고 소녀를 살리셨을때는 ‘멋지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제자만 데리고 들어 갔을 때는 나도 세제자처럼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인정 받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 했고,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는 것 이다“ 라고 하셨을때는 입밖으로 아! 하는 탄성이 흘러나올 뻔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은 예수님보다도 우리를 아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한수목사님의 영어영성세미나가 기억났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한수목사님의 첫째아들목사님(이름을 까먹어서...둘째아들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예수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자고 있는거다. 우리들이 그들을 깨워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나도 예수님처럼 자는 친구들을 깨워줘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문답 하기>
영적으로 자는 친구들을 깨울 방법은? 혹은 그런 노력은 하고 있는가?
흠... 자고 있는 친구들을 깨울 방법은... 잘 생각나지 않는다. 억지로 교회도 몇 번 데리고 나오고 수련회에도 데리고 가봤지만, 그래도 친구들은 은혜받지 못하고 계속 자고 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은혜 받고 변화되기로 했다. 내가 먼저 변화되어 하나님 뜻대로 행한다면, 내 친구들도 나를 변화시킨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 할 것 이고, 자연히 교회에 나올 것 이다. 다음주에 안나온다고 해도 억지로 데리고 나가다 보면 언젠간 말씀이 들리게 될거고 영적으로 깨어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