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야이로가 자신의 딸을 치유해 달라는 부탁에 수락하셔서
가시던중, 혈루증 걸린 여성분이 감히, 용기,아니 어쩌면 그 당시 사상으로는
과용,만용일 지 모르는 행동을 하였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고 하면,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말씀
결국 그 용기에 대한 답례로 그녀의 병이 치유된 것 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결국 나도 두드려야 열리는 것이 란 말인가,,
뭐 어찌되었건 용기를 보여야 돌아오는 것이 있는 것 같다,.
QA
나는 어떠한 용기를 보여야 하는가.
A:나는 내가 끊어야 할 것을 보임으로써 나의 용기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용기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자만하고 또한
많이 건방진 말투를 구사하는 것을 최대한 안 하도록 해야겠다.
나의 말투가 많이 티꺼운 가 본지 사람들이 매우 싫어한다.
특히 선배와의 관계유지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는 것 같다.
최대한 말을 골라 가며 해야겠고 심사숙고 한뒤 내뱉는 습관을 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