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믿음에는 말이 필요 없다
요약
회당장으로 가는도중 혈루증 여인을 고쳐주시고 말씀하실때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시자 야이로에게 36절 말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말을 무시하시고,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라고 하시며 안심시키고 회당장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는 소녀를 달리다굼 외치시며 살리시어 기적을 일으키시는 내용의 말씀
질문
1. 내가 회당장이었다면 딸이 죽었다는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원망하지는 않았을까?
내 성격이었다면 예수님이 말하시는걸 듣고 초초해 하며 원망 했을꺼같다
이 생각을 하니 그만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아직 부족한걸 깨달았고 앞으로 큐티에서 에수님에 대한믿음을 더욱 키워나가야 겠다
적용
오늘 말씀 36절 말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말을 무시하시고,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여라” 이부분에서 정말 믿음에는 말이 필요 없다는걸 깨달았다 진정한 믿음은 의심없이 계속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것이라는 적용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