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 요약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으로 직접 가셨지만, 사람들은 딸이 이미 죽었다며 울고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예수님께서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자는 것이라고 하셨으나, 사람들은 비웃었습니다. 허나, 예수님꼐서 소녀의 손을 붙잡고 달리다굼 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소녀가 즉시 일어나 걷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워 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꼐서는 이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 질문뽑기 + 적용
-예수님께서는 왜 기적을 행하신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아 하셨을까
: 예수님은 사람들이 기적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집중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이다. 이 질문과 관련해 내 기복신앙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보다는 예수님이 행하시는 신기한 일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처럼, 나도 가끔 하나님 말씀과 복음보다는, 기도하였을 때 내가 원하는 일들을 이루어주시는 예수님을 더 원하고 생각했던 것 같다. 반성한다ㅠ.ㅠ
-나는 비웃음이 무서워 믿음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는가?
: 비웃음을 바아도 최후에 웃게될 사람은 우리라고 한다! 허나, 나는 지금 주위에서 사람들이 수근덕 거리고 비웃을까봐 두려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보다는 주위 사람들에 눈치를 보며 행하고, 또 믿음을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