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나를 비교하는 것이다.
우리 학교에 정말 우수한 애가 있는데 우리 엄마와 그쪽 아줌마와 아는사이다.
그 아이는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데 중2때 미분적분을 공부하고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하루 13시간씩 책상에 앉아있는다고 했다.
전교에서 1등을 놓친적도 없고 서울대학교에서 토요일마다 영제교육을 받으러 간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음악도 엄청 못하지만 98점을 주고 체육도 99점 주는 이상한 일도 있었다.
또 그 아이는 자랑도 하지 않고 겸손하게 행동해서 엄마눈에도 많이 끌렸던 것이다.
그래서 나와 비교를 하면서 나는 왜 이러냐고 하실때 열등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