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많이 고민했다;;
나의 열등감은 뭘까나...
딱히 열등감 느끼는 건 없는데...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지만,,,
습관으로 박혀버린..것들이..있었다..
알게모르게..나도 모르는새 느끼는 열등감들이..많았다..
,,,고3이니..어쩔 수 없는 공부,,,,
어,,나름 오늘의 공부양을 정해놓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 다 못하면..왠지..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공부의 양보다는,,시간관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스스로 주변의 많은 유혹들이 오면,,그걸 이겨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고..또 유혹에 빠져,,TV를 본다거나,,놀러간다거나,,하면..
나가서도,,오늘시간 이렇게 보내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놀꺼나놀고,,TV볼꺼 다~~보고,,후회한다...시간관리상의 스트레스..
스스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면서도,,생각뿐이다..행동이 안나간다..
그러면서..분명 다른 아이들은 오늘하루 열심히 공부했을텐데..난 오늘을 헛되이 보냈구나;; 란 생각이 든다..심각한건..그런 생각을 한다는걸 여태 스스로 못느꼈다는거!!!!
그냥 그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활속에 녹아 있다..나도모르는새 습관으로 자리잡아..스스로도 그런지 모르는,,;;;
그래서 작년 여름에 그렇게 힘들었던것 같다...
그리고,,,나머진..별로,,시간관리문제와,,공부,,뿐////?!!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