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서 열등감은 공부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에게 항상 열등감을 느낀다.
이대로 2학년가서 망하는건 아닌지..계속 이대로가다간 대학 못가는건 아닌지..
맨날 공부.?. 하겟지 뭐~그러다 계속 실패하고 있다.
이번 방학엔 진짜 열심히해서 성적 올리자 !
하고 방학 초부터 다짐을 해보아도 번번히 방학마다 실패한다.
공부 잘하면 친구들한테 인정받는다 .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날아갈것같이
좋다.ㅎㅎ뭐 하나님만 잘 믿고 QT열심히하면 열등감이란것.
사라지려나..ㅋㅋㅋ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