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나의 열등감은 물질인것 같다...
친구들은 다 명품을 입고 다니는데;; 나는 명품은 커녕.. 시대에 맞는 패션을 입은 적
이 없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내가 비교가 되고 자연히 그것이 열등감이 되었다...
그런데 큐티를 하다 보니 시대에 따른 패션이나 명품을 찾다가 예수님을 쫓을 수 있다
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제는 너무 대충은 아니지만.. 패션에 너무 많이 신경 쓰
는 것을 자제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