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21~34
(말씀)
23절.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31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이시나이까하되
32절 예수꼐서 이일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절 여자가 제게 이루어질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되
(적용)
내가 오늘 심히 아팠었다. 맨 속에 계속 구토를 하고, 속이 쓰려 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런데 정말로 아프니깐 기도밖에 안나왔다 계속 눈물이 흘러서 화장실에서 길거리에서 자꾸 기도를 했다. 애절한 기도는 기적을 낳는다고 하던데.. 내일 나을 것이라고 굳게 다짐하고 하나님께 내 믿음을 보시고 그 다음날 깨끗이 낫게 하셨다. 나의 작은 기적이 일어났고 정말로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렇지만 기도와 큐티는 많이 하지 못했다.ㅠㅜ
여자가 이루어질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떨며 와서 사실을 모두 고한것처럼 어떤 좋은 일이든 나쁜일이든 엎드려 고하고 기도드리자!!
나는 항상 의식하는 것이 많고 걱정도 많이 한다. 사실 나의 우울증 간증을 할때에도 사실 머뭇거렸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것인가..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뒤에서 쑥덕거리지 않을 까... 그렇지만 간증을하고 나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이적만 바라보고 간증을 하지 않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