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큐티
내용요약 : 회당장의 딸이 죽었는데, 예수님은 번거로이 그딸을 찾아가셨고 다른사람들이 무시해도 무시하시고 달리다굼! 을 외치시더니 소녀는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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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왜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셨나 ?
##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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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던 학원친구들과 이번주에 크게 싸웠었다.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편의점에 갔다 올라오는데 평소 싫어하던 친구에게 계속 전화가 왔다.
몰래 나갔다 오는줄 알면서 계속 전화를 했다.
처음엔 모르는 번호로 오길래, 그냥 받았는데 이름도 밝히지 않고 말하는게 기분이 나빠서 그냥 끊어버렸다.
그리고 5번 정도 싫어하던 친구에게 전화가 오고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친한 친구와 싫어하던 친구들 교실에 가서 왜 자꾸 전화했냐며 기분 나쁜 말투로 물어보았더니 한 15명정도 되는 여자애들이 나를 빙 둘러싸고 나한테는 말할 기회도 안주고 왜 지네한테 나쁘게 대하냐면서 화를냈다. 이쯤되니 나도 짜증나서 계속 욕하고 짜증내고 화를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말만 하니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고 쪽팔려서 화장실로 달려갔다. 이날은 어쩌다보니 아침에 큐티를했는데, 큐티내용이 계속생각났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받기도 하지만, 최후에 웃게 될 사람은 우리라는 것을 잊지말고 기뻐하십시오.] 나중엔 내가 웃게된다니까- 참아야지 뭐,
화요일큐티
내용요약 : 야이로라는 회당장이 예수님께와 딸이 죽어간다고 고쳐달라고 해서 가고있는데 혈루증을 앓고있는 여자가 예수님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낳을 것이라고 믿고 옷을 만졌더니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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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도 혈루증을 앓고 있는 여자만큼의 믿음이 있을까?
## 요즘 하나님의 존재마저의심하고 확실하게 믿음이 가져지지 않는데, 얼른 하나님이 날 만나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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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온전하게 믿지못하고, 자꾸만 의심하게되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서 만나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앞으로는 매일 큐티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실날만을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