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맨 마지막에
한 집사님의 이야기였습니다.
명문대 출신의 능력있는 집사님이었지만
그 집사님의 남편은 사업을 부도를 내고 감옥까지 가게되고
여자문제로까지 집사님을 힘들게 했다고 합니다.
남편이 감옥에 간것까지 모두 주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주님을 온전히 믿는 신앙심이 제 코 끝을 찡하게 했습니다. 또 이 모든 일을 교회 안에서 오픈하고 남편이 감옥에 간일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이 집사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것을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이었을까 -
오직 순종만을 추구하시고,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으신 집사님.
저도 이 분처럼 오직 순종만을 하는 자녀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