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예수님께서 어떤 야이로 라는 어떤회당장의 딸을 고쳐주러 가는중..
많은 사람들을 지나셔야 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오랜 시간동안
병을 앓고있던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용기를 내어 예수님의
옷을 만졌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만지면 저절로 낳겟지.. 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졌더니, 진짜루 나았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몸에서
능력이 나간것을 느끼고 누가 만졌는지 찾았습니다. 겁에 질린 아주머니께서
절을 하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혼내셨습니다. 왜 만지냐구...
ㅋㅋㅋ 장난이구. 예수님께서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병을 나게햇다고하시면서
건강하게 살으라구 하셨습니다.
{질문}
내가 만약에 병을 앓고 예수님 앞에 선다면
어떤식으로 행동했을까...
예수님이 사람들이 많은 곳을 지나가실때, 그중에서도 많은 병과
아픔을 앓고있는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그 중에서 용기를 갖고 나선 사람들만이
성경에 기록되고 병이 고쳐진다. 나마저 사람들은 용기를 내지 못해서
결국엔 병을 못고친다. 앞으론 연예인이나 높은 사람앞에서도 기죽지 말아야겠다.
{적용하기}
살면서 우린 많은 병을 겪으고 마음의 병도 많이 겪읍니다. 그럴때 기도만
하지말구 예수님의 옷을 찾아봅시다. 그 아주머니처럼 예수님의 옷을만지기만
해도 낳는다는 믿음을 가집시다. 예수님옷은 진짜루 만진다구 상상을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