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시간표입니다.
9시: 일어나서 준비를 합니다.ㄷㄷㄷ
10시45분: 요즘 국제 학교 알아보고있어서 용산에있는 학교를 방문 하러 갔습니다. 출발했습니다.
11시10분: 10분 늦게 도착했습니다. 도착 해보니 외국에서 5년이상 살았다는 서류를 가져와야한다구 합니다. 학교 정말좋고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학생수가 300명이 넘는다구 쫌 기다려야할거루구 했습니다..ㅡㅡ; 거기다가 학교 웨이팅 리스트에 가입하는것만 30만원. 그럼 그학교는 그거만으로도 거의 1억을 벌었습니다.. ㄷㄷㄷ
11시40분: 학교근처에 있는 Thai 음식점을 갔습니다. 거기서 부모님과 누나와 얘기를 했습니다. 이학교 너무 좋다구. 일단 딴학교 다니면서 이 학교 자리나면 오기로 결정.
11시55분: 음식이 나왓습니다.. 정말 못 봐주겠더군요.. Thai 음식 원레 좋아하는데 정말 맛이 없었습니다. 분닷까이 라는 커리를 먹었는데... 속쓰렸습니다.
12시45분: 집에도착. 속쓰렷습니다. ㅡㅡ;
그후로 계속 놀고 먹고 테레비 보고 컴터하고 지냈습니다.
8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마 김치찌게를 먹엇을거에요
2시: 잣습니다.
아침엔 꾀 잼있는 하루였는데, 집에오니 좀 재미가 없어#51275;네요.
앞으로 더욱 활동적인 하루를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