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실때에 야이로라고 하는 회당장이 에수님을 찾아왔다.
회당장은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어린딸이 죽어가고 있다며 오셔서 손을 얹어 주시
면 살아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이 함께 가셨다. 그 중에 십이 년 동안 혈루증
을 앓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자신의 병
이 나을 것이라고 믿고 옷을 만졌다. 그 여자는 피가 멈춘것을 느꼈고 예수님은 능력
이 빠져 나간것을 아시고 손을 댄 여자를 찾으려고 둘러보셨다. 여자는 이 일을 알고
두려움에 떨었으나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절하며 사실대로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고 하시며 가라고 하셨다.
<문답하기>
혈루병 여인같은 믿음이 있는가.?
내게는 아직 그런 믿음이 있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을것 같다..
그런데 처음에는 엄마의 절박함으로 나오는 우리들교회이고 제자 훈련이었지만..
제자 훈련을 받고나니 (1번 받았지만.;;ㅎ) 뭔가 새로운 믿음이(?) 솟는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제자 훈련을 받아 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