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장점은 그다지 있는것도 아니다.
일단 중국갔다와서 게임은 끊었지만, passion camp에서도 계속 중국에서 만난 누나 들이랑 문자하고 전화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내가 학교에서도 그냥 지나가는 후배들이나 애들을 한대씩 치고 내가 째려본다.
그러면 그런 애들은 어이가 없지만 뭐라고 하지도 못하게 만들고, 심심하면 지나가다가 어깨로 한번치고 욕을 엄청하는것이 내 학교 생활이였다.
처음에는 재미로 그랬지만 맛이 들려서 계속 하게되었다.
근데 중3으로 올라오면서 내가 나의 태도에 잘못이 있다고 무슨 잘못이 일어나면 다른사람의 처지보다 내 잘못을 먼저 보게 된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지금 친구들중에 힘든 애들도 꽤 있는데 말을 잘 들어준다.
그리고 일단 내가 돈을 잘 않쓴다. 무조건 내돈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교회에서 애들이 설교때 pc방 가자고 하면 내가 내돈을 않써서 일단 않가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내가 편안하게 있다가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여자가 아니면 귀찮아 해서 시켜준다고 해도 잘 않가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지만 승배나 상유처럼 잘못된 친구들도 바로 잡아주고 싶어서 토요일이면 전화하는 일도 많다.[하지만 않간다;;]
이것이 내 장점이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