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QT밀렸습니다..오늘,,화요일,,목요일꺼 해서 올립니다..
오늘은..금요일인데..화..목..꺼 오늘해서 올립니다;;;-_-;;
화요일
1.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 밖에서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것, 즉,악한 생각들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말씀하십니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20~23절)
사람을 더럽히는것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악한생각입니다. 사람이 더러워지는것은 피상적으로 신체가 더러워지는것이 아니라 마음이 더러워지는것을 의미합니다. 나를 더럽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음식에 대한..집착..?욕심??
얼마전에 내가 계속 과자먹고 싶다고 읊었던 날이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난 독서실에 갔고,,내가 없을때 언니랑, 동생 동현이랑 나 몰래..둘이서만 과자를 사서 다먹었다..과자 먹고 싶다고 읊었는데..하나라도 남겨주면 안되나..나 ..참..
울컥해서..밤중에 과자를 사왔다..콘칩을 살까 하다가..제일 커보이는 양파링을 샀다. 그리고 하나도 안주고 혼자 다먹었다!!! 달라고 그래도 안줬는데..먹으면서..후회했다..
왜그랬을까??한번만 더 나한테..과자달라그러면 줄려고 생각했는데..내가 유치하게..안줘서..언니나,동현이나,,달란 말을 더이상 하지 않았다.!! 난 줄 생각이었는데...-_-;;
내가 생각해도 유치하다;;정말,,유치했다..이거..18살이 할 행동이냐고..
종종,,동현이가,,먹을거 안남겨나도,,화내곤 한다..,버려야할 못된 욕심이다..끊어야지..
앞으로는 양보하련다..충분히 살쪘으니깐..
그리고..우리엄마에 대한 이야기.
우리 엄마는 예전부터 교육열이 뛰어나셨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도록 환경을 잡아주셨다. 그런데..집안이 어려워지면서..더이상 엄마가 챙겨주지 못하고..맞벌이를 하게 되었다..결국 난...겉돌았다..그냥 시험기간만 되면..시험점수 압박감에 공부하고 있었다..꿈을 위한 공부가 아닌..해야하는 공부라서 하는,,억지로 이끌려 공부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자아에 눈을뜨고,,하고 싶은것들이 많아지면서..엄마와 충돌이 잦아졌다..엄마의 관심사는 오로지 성적이었다..엄마가 날 사랑하긴 할까?라는 의심도 들었다..그래서..어제는,,엄마가 밥먹는데..또 공부얘기를 하길래....엄마는 내가 아니라 맨날 내 성적에만 관심가져? 그랬다가..엄마가..젓가락을,,던졌다.;;순간 쫄아서..
아,,엄마 화내지 말구...//네가 고3이니깐 그렇지!!할것도 많은데..3일이나 놀다와서..공부도 안하고!!//사실..어제..공부해도 되는데..놀았다..집에서..그냥..쉬고 싶어서..그래서 엄마가 화내는 거다..,,
순간 잊고 있었다..나...고3이구나...여태 까먹고 있었다..공부해야하구나...
그런데..공부를 왜 해야하는지..의문이 생겼다...;;
3.기도하기
하나님,감사합니다.많은 은혜 감사합니다..앞으로 음식에대한 욕심,,엄마와의 다툼에..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겠습니다..우리 가정에 복음을 전하겠습니다..여전한 방식으로 여리고성을 돌테니..여리고성을 무너뜨려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목요일
1.요약하기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허기진것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일곱개의 빵과 몇마리의 물고기를 가지고 축복하셨습니다. 그리고..그 음식들을 사천명의 사람이 배불리 먹었고..일곱광주리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달마누다지방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서 바리새파인들이 예수님께 기적이 하늘로부터 오는 증거를 보여달라며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없는 바리새파인들에게 더이상 기적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하시며 다시 돌아갑니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5~8절)일곱개의 빵과 몇마리의 물고기가 축복받아 사천명을 배불리 먹입니다.
내게는 한두달분량의 QT를 한 말씀이 있습니다..아주 적은 성경적 지식입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복음을 전하게 하실줄 믿습니다..수련회에서 하나님의 조건없는 크나크신 사랑에 눈물이 났습니다..그리고..가정에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굳게 믿습니다..내겐 적은 양의 말씀과 겨자씨 같은 믿음이 있지만...우리가정..학교친구들..그리고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그들이..아무리 척박해도..믿음의씨앗은 뿌려지며..미약하게나마 자라고 있으며..반드시 열매 맺게 됨을 믿습니다..그렇게 믿고 나는 내 여리고성을 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1~13절)믿음없이 의심으로 바리새파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합니다..예수님은 더이상 기적을 보여주시지 않고 떠나십니다..아주 예전에..수학공부를 안해서..걱정이 되서..하나님..계시다면..기적을 베풀어.. 점수가 잘 나오게 해주세요...그럼 교회에 다니겠습니다...라고 바보스런 기도를 한적이 있습니다.점수는 교과서 한번도 안풀고 시험본것 치고는 꽤 만족스럽게 나왔고..난..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은..내게서 믿음이 싹틀것을 알고계셨습니다..그래서 바보스런기도에도 응답해주셨습니다...깊이 회개합니다..그런 바보같은 기도 다시는 안합니다..오직..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
3.기도하기
하나님.감사드립니다..제겐 적은양의 말씀이 있지만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있기에 복음 전합니다. 변화가 보이질 않는 우리가정에서 미약하게나마..말씀의 씨앗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믿습니다..믿고 여전한 방식으로 QT하고 기도합니다...언젠가는 우리부모님과 언니,,동현이가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고..기뻐찬양하는 모습을 볼 수있으리라 믿습니다.하나님..제가 어리석었던..과거에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정말 회개하고 회개하고 회개합니다.....어리석었습니다..바보같았습니다..이젠..믿음으로 주님을 섬기려합니다...언제나 지켜봐주세요..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