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 내용 요약:
예수님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말슴하셨습니다.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얼마든지 소화되어 나올 수 잇지만, 사람에게서 나오는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악의 등등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2.질문뽑기+적용
-나에게서 나오는 나를 더럽히는 것들은?
: 악한생각, 탐욕, 욕지거리, 속임수, 고만 , 어리석음, 악의, 질투
많기도 해요ㅠㅠ
+오늘 나를 더럽힌 것들은?
-미워하는 마음, 비난 하는 마음
-큐티 하기가 귀찮았던 마음
-열등감과 염려!
-나는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사람을 판단하나?
: 아닌 것 같다.. 에휴 안된다구 생각하면서도 지나치게 외모로 판단하는 경향이;;
그래서 사람의 내면을 오히려 잘 보지 못하는 것도 잇는 것 같다.
[목요일]
1. 내용요약
: 예수님께서는 배고픈 자들의 필요을 아시고 약간의 빵과 생선으로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먹이십니다. 그러나 아직도 예수님을 의심하며 증거를 요구하는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며 그 세대에 어떠한 기적도 보이시지 않겠다 하셨음니다.
2. 질문뽑기+적용
-나는 바리새인들처럼 증거를 요구하지는 않는지?
: 가끔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가끔 예수님께 보이는 것 을 요구하곤 한다ㅠㅠ
그래도 하나님께서 내생활에 보이신 기적들을 믿기 때문에! 증거에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우리의 예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심을 믿고 의지하는가?
: 나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하나님께 내 문제를 다 내려놓지 않곤 한다는 것이다.
어떤 문제이던지 어떤 염려와 고민이던지 주님께 의지하고 내려놓을때에 그 필요가 채워짐을 믿고 항상 기도로 의지해야겠슴다!
-나는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예수님께 진정한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가?
: 무슨일을 이루어달라고 기도는 열심히 하면서도, 막상 이루어주시면 감사하는 것을 까먹고 나태해진다. 또 막상 힘든 일이 생기면 바로 감사가 안나온다. 어떤 일이던지 어떤 환경이던지 예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기 위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길임을 믿고 진정한 찬양과 감사를 먼저 드릴 수 있도록 해야 겟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