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점;;
저의 장점은 흠... 상황 판단을 빨리 한다는거? 눈치가 빠르다고 해야 하나, 내가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런게 꽤 빠른 편이다. 그래서 남의 기분도 잘 맞춰주는 편이고. 또 말을 꽤 잘한다고 해야하나, 친해지면 말도 많고 주위에 있으면 많이들 제 이야기에 웃어줍니다. 물론 친해지면 입니다ㅋㅋㅋ 또 아 저의 장점은 화를 잘 안낸다는 거에요. 물론 속으로는 아무리 화가나고 막 짜증나고 우선 속으로 많아 삭혀보고 생각해보고 그런다음에 소리를 지르는 편인데요. 화내도 정말 한시간?두시간? 진짜 돌아서자마자 풀립니다. 그리고 사과도 먼저 잘 하는 편이에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거나, 잘못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먼저 화난게 미안해서 문자로 바로 사과를 하곤 합니다. 또 장점은;; 기억력이 꽤 좋다는 거? 특히 나에게 일어났던 일, 사람들 얼굴, 사람들 이름, 그사람들이 나한테 했던 말, 그때 그 상황,,, 이런거잘 기억해요. 근데 이것도장점인가?ㅋㅋㅋㅋ 또 집념도 꽤 강한 편이에요. 일이 주어지면 열심히 하구 나름 잘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아 글구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편임니다!ㅋㅋ
-수련회 못간 후기
다른 우리들교회 분들을 주위 상황이나 이런거 다 이기고 수련회를 가셨더라구요..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합리화를 하며 핑계를 대어 수련회를 피한 저의 삼일을 결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짜증만 나고,, 예수님과 멀어지는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 삼일 이었슴다ㅠ.ㅠ 딱 결단력있게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분들 은혜받았다고 후기 올리시는 거 보면 저는 삼일동안 모했나 싶습니다... 여름 수련회는 꼭갈게요!! 내일 성령집회두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