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점이라.................................
참 .... 쓰기 갑갑하네ㅡㅡ
내 장점이라....
음 .... 그나마 내세울수 있는거라며는 성격밖에 없다....
어디에서나 들이대는 성격...<-
이렇게 말하니까 딱히 장점 같지는 안네....
몰라도 얘기거리있으면 모르는 사람한테도 그냥 무작정 혼자 막 떠드는 성격....
그거 말고 또 모있지??
방금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세가지 얘기를 해주는군요....
뻔뻔하게 끝까지 혼자서 추진해나가는것과....
또 하나는.................................................
아주 예~~~~~~~~~~~~~~~~~~쁜 누나가 있는것....ㅡㅡ
올리라고 해서 올렸는데 내가 이걸 읽으시는 분한테 정말 사과 드리구요....
이유모를(??) 자신감에서 나오는 모든사람에게 귀여운척 하면서 살갑게 다가서는것...
그리고 엄마의 말씀~~
언제나 필요이상의 긍정적인 성격
이건 그나마 쫌 괜찮은데....ㅋㅋㅋ
이거 말고는 진짜 진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