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작성자명 [진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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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6
1년에 한번씩만 있는 캠프라서 그런지 역시 몬가가 다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여러 교회에서도 많이들 오고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캠프라 영적으로도 많은것을 얻었고 좋은 설교말씀도 듣고해서 많이 좋았다. 솔직히 수련회동안 문득 걱정되는게 있었는데 수련회 동안 내가 아무것도 얻은것 없이 그냥 고개만 끄덕거리고 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련회 첫날은 정신이 없이 지나간것 같았다 하지만 교회 친구들 누나, 형, 동생들을 보면 무엇인가가 마음에 와닿아 눈물을 펑펑흘리며 자신의 죄를 말하고 구원받기위해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 나는 아직 첫날이라곤 하지만 나만 너무 멀쩡한것같아 내가 이상한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둘쨋날이 되었고 오늘은 무엇인가를 얻어야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생겼었다. 시간이 엄청빨리 지나갔고 저녁시간이 다 되가자 솔직한 심정이지만 무엇인가가 두려웠었다. 왜냐하면 오늘도 몬가를 얻어가지 못하면 않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사람들이 기도하며 울고 있을때 나는 눈을 멀뚱멀뚱 뜨며 다른사람들을 멍하니 지켜보고있었다. 그렇게 한탄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도모르게 눈물이 흘렀고 기도를 막 하기시작했다. 그렇게 둘째날이 갔고 정말 둘째날에 얻은것이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련회동안 김유정누나가 잘 대해줘서 참 고마웠고 그외에 누나랑 다른 친구들도 잘 해줘서 고마웠고 모니모니해도 깨달은게 있어서좋았고 기도제목을 자주 기도하는것으로 바꿔서 잘 실쳔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글 쓰는걸 워낙못하지만 노력해서 #50043;으니 잘좀 바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