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자신을 따리던 많은 사람들과 헤어져 딴 지방으로 떠나실때 배불리 먹이고 싶으신 마음에 또 한번에 기적을 일으키셔서 빵7개와 물고기 조그마한 생선 몇마리로 남자어른만 해도 4000명인 사람들을 다 먹이시고 7광주리나 남았다.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셨지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예수님께서는 믿기 위함이 아님을 아시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심
질문 뽑기 적용 느낀점
(1) Q.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시는것을 아시고 주고싶어하시고 구하면 주신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구하는것은 무엇일까?
A. 요즘은 애들이랑 노는것을 간절히 세상적으로 구하는것 같다....
이번 수련회 기간이였던 22일도 학교소집일이라서 애들이랑 만나서 놀기로 했었는데 못만났다.
애들이랑 만나서 놀면 생활패턴이 완전히 깨져서 일부로 이것까지 예비하신것 같다.
이 질문에 답을 달때 딴질문에 비해 비교적 시간이 많이 들었다.
솔직히 요즘 내가 영적으로 구하는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냥 예전처럼 애들이랑 놀생각밖에 없었던 걸 회개한다.
(2) Q. 예수님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무리에게는 기적을 보여주시지 않으셨다.
하지만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는 무리에게는 기적을 보여주셨다.
나는 예수님을 시험하는 무리인가, 따르는 무리인가?
A. 나는 예수님을 따를려고는 하지만 너무 내 생각대로인것 같다.
그래서 그냥 내 생각으로 내 열심으로 따라서 가끔 보면 그냥 가만히 쉬고 싶을때도 있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때 이걸 놓고 기도했었다.
내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따를 수 있도록....
아직 이뤄주신지는 모르겠지만 금세 이뤄주실 것을 믿는다...
이번꺼는 12시가 넘었네요....
그래도 몇분안넘었으니까 한번만 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