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예수님께서 자기가 어디있는지 알리지 말라고 하실때,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시고 아무에게도 이일을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을때 나는 능력있고도 겸손하신 예수님을 볼수 있었다. 그전부터 느껴온 것이지만 능력있으신 예수님이 이렇게 겸손하신데 보잘것없느 우리들이 교만해서야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 예수님을 따라 겸손해 질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예수님이 이방여인의 믿음을 드러내고 여인의 소원을 들어주셨을때는 아,역시 예수님은 그 누구라도 사랑하고 아껴주는구나 라고 느꼈다. 여인이 자기 믿음을 드러내고 주님께로 나아간것이 이 큐티에 제목을 붙이게된 이유다. 성자시대에 세상의 중심은 언제나 예수님이 계신곳일것이다. 예수님이 계신곳은 언제나 붐빌테니까 말이다. 그런곳에서 여인의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 자칫 모욕으로 들릴수 있는 말씀을 하신 예수님과 훌륭하게 믿음과 자세를 드러낸 여인을 보며 아, 나도 저렇게 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예전엔 친구들 앞에서 교회가는게 싫고 예수님 믿는게 창피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교회오는게 귀찮을때도 있지만 언제나 오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친구들 앞에서도 나 예수님 믿어 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문답 하기>
많은사람이나 믿지 않는 친구들 앞에서 믿음을 드러낼수 있는가?
아마 많은사람들 앞에선 힘들것이다... 그래도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창피했었는데 그게 요즘은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이단만 아니라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한테는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예수님 믿는다고 그리고 저번 큐티에서도 다짐했듯이 변화될것이다. 친구들을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