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우릴 위해 바리새파사람들과 헤롯 왕의 나쁜 모습을 닮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씀해주시는 예수님의 인자하심.
오병이어의 기적과 소경을 고치시는 능력과 사랑. 무협지에서 보면 학문,무공,외모 전부가 뛰어난 사람을 보고 삼절어쩌구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칠절어쩌구라고 부른다. 하지만 예수님이 행하신일을 보면 아마 만절은 되야하지 않은까 생각이든다. 그렇지만 사오정이 서유기에 주인공이다 보니 삼장법사가 생각나 그냥 삼짱예수님이라고 했다.
인자하심,은혜로우심,나를 사랑하심 이렇게나 나를 생각해주시고 위해주시는 분을 알아차리지 못한 나느 사오정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문답 하기>
주께서 항상 함께 하시는데 환난,핍박등을 두려워 하고있진 않은가?
음... 아마 두려워 할것이다...아니, 두렵다. 하지만 전과 같이 크게 두렵진 않다. 뭐 지금도 난 숙제를 하고 친구녀석은 미쳤냐 라고 그러면서 잠을 자고 있지만 그리 섭섭하진 않다. 왠지 친구들이 예수쟁이라고 놀려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왜냐? 난 예수쟁이 할거니깐-